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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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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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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족들 든든하게 먹으라고 밀푀유나베~~


BY 짱구엄마 2021-05-13 15:15:51

가족을 위한 든든한 밥상을 차렸습니다.
가족이 너무 좋아하네요.
진작에 만들어 줄껄 하네요.오늘은 가족들 든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