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72

우울증..처방받고


BY 친구야 2021-05-03 13:27:49

우울증약 처방받고 약국에서 약지워서

집에오다가 중국집 가서 해물볶음밥

포장해서 집에와서 먹어네요

남편이나가면은 꼭 중국집에가서

짬뽕아니면은 볶음밥을 포장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