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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79

점심은 짬뽕 먹어네요


BY 친구야 2021-03-25 12:28:50

남편이갑자기 중국집에가서 짬뽕을 포장해서오자고해서

차타고중국집에가서 해물짬뽕 포장해서 집에와서먹었네요

코로나떄문에 식당에서먹기가 그래서 이제는주로포장해와서

집에서편안히먹네요 코로나가어서 종식이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