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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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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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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BY 클로버 2021-02-26 03:06:00

요즘들어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도 담 걸린것 처럼 뻣뻣해서
파스 붙이는 날이 많았는데 우리집 둘째가 그 모습을 봤는지
어느새 옆에 앉아 여기저기 주무르고 안마 해 준다고 작은 손으로
주무르기도 하고 어깨도 두드린다. 큰 아이에 비해 정도 많고
마음도 여려 엄마의 마음도 잘 헤아리는 작은 딸~
언제 이렇게 컸나하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