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7

미장원에 가서 염색 하고 와서요


BY 친구야 2021-02-24 21:09:19

그동안귀찬아서 커트도안하고 살아는데



너무머리가 길어서 가서 커트하고 파마는다음에하고

염색하고 와네요 커트하고염색을했더니기분이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