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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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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시래기나물해서먹었네요


BY 친구야 2021-02-21 15:25:08

교회가서 1부예배만드리고 집으로와는데

시래기을담가놓아서 삶아서 나물해서 먹었네요

무청시래기을너무잘말려놓아서 아추맛있게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