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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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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해먹었어요


BY 페넬로페 2021-01-22 20:06:54

동네 마트 갔더니 돼지등뼈가 살도 많이 붙고 실하더라구요. 그래서 사다가 시래기랑 감자도
넣어 된장 간하고 들깨가루 팍팍 넣어 삶아서 감자탕을 끓였어요.
고추장이랑 고추가루도 살짝 풀었더니 칼칼하면서 더 맛있네요
요즘은 네이놈에 물어보면 레시피도 좔좔 나오고 정말 편리한 세상이에요.
요리책을 살 필요가 없네요.
맛있게 저녁 해먹고 나니 또 내일은 뭐해먹나 고민중...
누가 나대신 이런 고민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