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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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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으로10/14


BY 버들 2020-10-14 08:32:49

불쾌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라기에---.
첨엔 미주알 고주알 써 내려 갈까 생각했는데
막상 쓰려니 그게 아니다 싶더군요

나이들어 가며 어느 누가 상처받지 않고 살았겠어요?
한 치도 지지 않으려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심뽀였기에

옹졸한 나자신을 반성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