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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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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12

밤에 도토리묵 쑤어네요...


BY 친구야 2020-09-22 23:38:54

남편이 갑자기 묵이 먹고 싶다고 해서 도토리묵 을 써세요

다행히 묵가루가있어서 얼릉묵써서 찬물에식혀서 남편썰어서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