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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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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71

빨래해서널고....


BY 친구야 2020-07-21 11:17:17

며칠못한빨래 오늘해서널으니 속이다시원하다

이제밥먹고 마트다녀오면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