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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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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떡할려구 떡집에쌀가져다주고.....


BY 친구야 2020-06-12 15:10:18

먼저한번 콩떡을 했더니 너무 맛있다고 권사님 들이 하셔서

오늘도 콩이랑 쌀을 가져다 주고 와네요  주일날 드리면은

좋아하실것생각하니 너무기분이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