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면접장에 커피를 들고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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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73

주일은 힘들다...


BY 친구야 2020-06-07 18:08:24

코로나 떄문에 거리두기  마스크 하고  예배 드리고 와네요

집에오니 남편 왈 도토리묵이드시고 싶다네요 헐 알아다고하면서

묵을 쑤면서도 더워 주겠는데 영감탱이 애을가져나 묵이먹고싶다고

묵을 쑤어서 찬물에 담가두고 잠시 아주마 닷컴에 와서요

울님들^^ 주일 저녁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