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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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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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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외식했더니 피곤하네요.


BY 짱구엄마 2020-05-28 21:39:37

저녁에 밥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남편하고 돈까스 외식을 했습니다.
집에 있는 밥 먹을껄 후회가 막급입니다.역시 집밥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