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25

오늘은소화가안되서 명치가아프다고....


BY 친구야 2020-05-22 11:54:44

속이또아프다고하면서 병원도안가고
버팅기는남편보면은 속이터지네요
외?그렇게 마누라말을안들어서 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