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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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46

미운남편


BY 친구야 2020-04-28 15:20:14

남편은 작은것하나라도 누구먹어보라안하네요

자식이나 손주한테도 이제는 나이가먹으니 그것이너무

서운하네요 말을하면은 삐지는성격이라 아주 말하기도그렇고

시아버지돌아가시고 둘이서사는데 그러니 너무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