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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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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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마음껏 가까운 공원에서 누리고 왔습니다.


BY 짱구엄마 2020-04-01 14:06:02

봄을 느끼기 위해 스타벅스에서 봄의 음료수를 주문해서 바로 집앞 공원으로 달려와
예쁜 트렌치코트를 입고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아들이 너무 잘 찍어줘서 더 고마운 날입니다.
봄을 마음껏 가까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