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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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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2

부침게을먹고...


BY 친구야 2020-03-16 16:12:02

모처럼김치 부침개을 만들 었는데

이런 된장  밀가루을덜널어서그런지

한조각을부처서먹는데 느끼해서 결국은

못먹고버리고지금 블랙커피한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