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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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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혼자서 세치염색을 했습니다.


BY 짱구엄마 2020-02-27 14:57:42

홈쇼핑에서 광고를 하기에 덜컥 장만을 해서
어제 밤 늦게 도착했습니다.
오늘 일어나자마자 바로 새치염색을 했습니다.
거의 15개월동안 하지 않았던 새치염색을 했더니
아이들이 10년은 젊은 엄마가 왔다고 날리입니다.
화장실 욕조는 엄망이고요.
그래도 기분전환은 확실히 되었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혼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