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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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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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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


BY 적금 2020-01-31 13:20:09

친구들과 여행을 가려고 적금을 부었는데 만기가 되어서 원금은 저축예금으로 두고
이자가 나누어 주었어요.
그런데 통장정리를 하다보니까 첫달 적금을 제가 부었더라구요.
제가 통장이체를 해서 첫달을 부었는데 문제는 제가 그돈을 친구들에게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기억이 전혀 없어요.
제기억에는 적금은 적금통장으로 이체하라고 해서 돈을 안 받은거 같은데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황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