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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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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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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새벽에 남편 죽 챙기느라 하루가 참 길어요~


BY 짱구엄마 2019-12-13 12:56:40

아침에 치과치료약을 먹어야 해서 6시에 출근하는 남편 죽챙겨주고 약도 챙겨주고 했더니요
하루하루가 참 길어요~ 커피만 몇잔째 먹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