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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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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97

힘들다...


BY 친구야 2019-11-26 23:00:04

동생이수술해서 병원에 갔다가

좀전에집에와는데너무피곤하다

이제는편히누워서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