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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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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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BY 하나님자녀 2019-11-19 13:12:55

울수박이가 태여날떄가다가오니

몸이너무힘들다 그동안은몸이가벼워는데

건강히 수박이을낳기을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