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48

부모님제사


BY 버들잎새 2019-11-15 07:00:37

오랜세월 집안에서지내던 제사를?
돌아가신 날로
산소에서 지낸다
정오 무렵 11시에

봉분위에 씨앗이 싹터 조그만 나무가 자라니 보기에 안 좋아 가위로 싹뚝
추석에 벌초를 잘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