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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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05

바쁘다 ..


BY 친구야 2019-10-24 18:43:33

보건소에서 무엇을준다고해서 차타고갔는데

가글받아서오고 농협에가서 필요한것사고

거기다가 빵도사고 집에와서 핸드폰을찾으니

이런없네 농협에전화해더니 점심시간이라고

다시보건소에전화하니 거기있다네요

이런 황당한일이 충전한다고 거기위에다 놔두고와네요

어찌그런일이 꼭바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