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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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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46

속상해요


BY 친구야 2019-09-17 12:24:45

남편이 얼릉 취직이 안되고

저러고 있으니 너무 속상해요

어서 경비자리라도 나오기을 간절히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