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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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36

이제 추석이 정말코앞이다..


BY 친구야 2019-09-03 11:03:38

어제 알타리심는다고 꺠대뽑고

옮기고 했더니 팔목이 너무아프네요

아무것도 못해먹네요 별로많이한것도아니데

이렇게 아프다니 참몸이라고 종이로만들었는지

너무아프다 물리치료을가야하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