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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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43

보리굴비를 선물받아 쌀뜨물에 담궈서 구워서 먹고있는데


BY 짱구엄마 2019-09-02 13:00:57

우리남편이 시댁에도 2마리 정도 가져다 드리자고 해서 주말에 다녀왔어요.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배달을 하고 왔습니다.
효자남편하고 사느라 가랭이 찢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