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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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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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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사다가 김치 만들기


BY 버들잎새 2019-08-18 08:37:48

지난번의 5분의3의 양을? 구입 (가능 최대치)
어제 낮 2시에 배달 받아서 바로 다듬고 씻고 간한 후
물빠질 동안 양념 준비

??? 5시엔 김치가 완성되다
하기 싫은 일 중 하나
오로지 남편만을 위한?것 같지만
나도 먹고 아들집에도 가져다 주니
?? 괜?? 찮?? 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