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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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3

오늘도 징하게덥네요


BY 친구야 2019-08-06 12:53:53

어쩜 이리도 더운지 점심밥으로 김치볶음밥 했는데 땀이 땀이

징하게도 많이? 나네요 이럴떄는 나가서 외식해야하는데

서민이라 매일 외식 할수도 없고 ?어제도우리식구다 쿠우쿠우

초밥먹었는데 어제는 시원하고 좋아는데 오늘은 아니다^^

울님들 ^^오늘도 징하게 덥지만 우리가 더위을 이기자구요^^

태풍이 온다니 간절히 기다리네요 비가좀오기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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