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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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31

치과다녀오고..


BY 친구야 2019-07-26 16:49:18

남편이 며칠전부터 치아가 아픈데 약먹고 며칠을

버티는데 이런된장 밤이면은 더아파서 며칠을고생하다가

오늘결국은 치과에 다녀와서요 약넣고 약처방받아서

약처방받은대로 약국에서 지워서 집으로와네요

치료받아서 덜아프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