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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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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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식


BY 버들잎새 2019-06-26 07:49:49

어제 톡톡 왓 수다에 ` 비 올 것 같아요` 이걸 올렸는데 밤사이 비오네요
이 시각에도, 뒷 창 밖 초록 숲이 시원한 샤월하고? 있으니 내 맘도 후련해지네요
텃밭가꾸기를 좋아하여 농사짓는 동생이 한시름 놓고 쉴 수 있는 날이기도---.
올핸 때때로 비가 내려 풍년이 들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