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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79

백수된지 3개원


BY 배나이 2019-06-20 09:46:01

백수된지 3개월
슬슬 신랑눈치도 보이고 시댁에선 자꾸 일 부려 먹을려구 하고
,,,
23살 취업이후 처음으로 쉬는건데....
만삭에도 일하고 3개월 조리하고 바로 일했는데...
뭔가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