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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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97

오늘은 즐거운 주일이네요


BY 친구야 2019-06-02 16:27:08

오늘은즐거운주일인데 남편이 예배못간다고해서

택시부르는데 택시가 콜을안받아서 결국은

목사님한테 전화해서 장로님이오셔서

교회차타고 가서 예배드리고 1부만드리고 택시

타고집으로와네요 감기가 정말오래가네요

목감기라 목소리가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