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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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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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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웃과 나눔


BY 연재어멈 2019-05-14 13:22:35

쑥갓을 많이 챙겨주신 시댁부모님.
쟁여두면 썩히기만하는게 아까워서 이웃과 나눠먹는 하루였네요.

반찬을 만들어서 주면 더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쑥갓 본연으로 챙겨드렸네요.ㅎㅎㅎ
이렇게 또 좋은사람들 챙겨봅니다.
첫째 딸아이들 친구엄마들.
육아에 지쳐있는듯 하지만 그래도 우리 수다떨면서 힐링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