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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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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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BY 두치 2019-05-10 07:59:36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이치가 존재하는데 그 속에 살아가는 모양은 저마다 다르기도하고 비슷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왜 사냐건 웃지요라는 글귀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