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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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4

가족이 모두 모이는 가정의 달 5월입니다.


BY 짱구엄마 2019-05-04 18:16:11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힘든일 겪으면 다 알게 되지요~
그런 가족을 위해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