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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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3

이런사람


BY 랄라 2019-04-24 04:39:26

말을 이랬다저랬다 바꾸고 일을 일찍 고퀄리티로 해주면 물에빠진사람 봇짐내놓으라는 격으로 더 요구하면서 이상한 걸로 계속찾아오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좋게 말해도 못 알아듣고, 뭘 말해도 소용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