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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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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9

그게..


BY 푸룬 2019-04-17 04:27:31

남의 컴퓨터 함부러? 보는 사람은 없겠죠??
줄 것 안주는 사람들도 있는데...
개인정보 빼고 자취를 감춘사람들도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