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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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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47

조용해서


BY 푸룬 2019-04-15 06:50:36

잠이 솔솔 잘와요. 푹 잤는데 조금 더 잤으면 싶기도 하네요. 운동도 열심히 식이요법도 열심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