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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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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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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머리 손질하고 백일맞이


BY 버들잎새 2019-04-13 07:57:44


카시트에 눕기 싫어서 앙앙우는 아기 안고 미용실에 도착

역시 머리 손질 받기 싫어 우는 아기
여인네 둘(즈 엄마에 나)의 ?돌보미에 미용사

달라진 인물에 모두 놀라고

어제는 큰 일을 치뤘고

오늘은 백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