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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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81

이웃님이


BY 푸룬 2019-04-09 03:46:54

정말 한동네 살면서 대놓고뭐라할수도없고~~진짜 이상합니다. 한동안 조용하다가 어제밤부터 무슨진경이 났는지 12시가 다 된 시간에 막 난리 난리 시끄러운게 일부러 그러누 것 같습니다. 않좋은 습관은 다가지고 있어요. 담배, 쿵쾅발, 밤에 망치발로돌아다니기, 청소기, 세탁기 밤에 돌리기, 애완동물 마구 짖어대고 이거 괜찮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적어도 전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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