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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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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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흐린 날...


BY 높이 날고싶은 새 2019-04-06 21:58:59

몇일전에 마트에서 세일하는 [낫또]를 여유있게 사서 이틀동안 베란다에 모시보자기를 깔고 그 위에 펼쳐 말리는 중인데, 오늘은 햇님이 안 보여서 아무래도 다음주까지 알알이 모두 바짝 말려야 가루로 빻을 수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