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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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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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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BY 가유 2019-04-06 20:49:19

일주일의 피로감이 밀려오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