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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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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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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다녀왔어요


BY 왈가닥루시 2019-04-06 13:55:04

아침부터 아들데리고 치과 다녀왔답니다 한참 교정치료 받느라 아이가 힘들어 하네요? 주말인데도 치료받으러 병원에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정말 치아는 항상 잘관리 해주어야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