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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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55

날씨가 넘 좋아용


BY 강현맘 2019-04-06 10:36:55

이런? 날 집에 있기 넘 아까워요!
어디로 가고 싶네요!
벗꽃도 지고 맘이 심숭생숭하네요!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