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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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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8

멍석 깔아놓으니


BY 만석 2019-04-06 00:23:35

ㅎㅎㅎ 아무 얘기나 하라니까 할 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