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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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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78

내일갈곳 많아서


BY 행복조아 2019-04-05 19:26:48

오전10시까지 한의원개원한다고연락오고
개포동에서 이씨모임12시까지오라고하고
저녁은아저씨친구부부 만남 하루종일
바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