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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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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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할 땐


BY 버들잎새 2019-03-30 10:30:18

오랫만에 태어난 손자아기가
순하긴 한데, 많은 손길이 필요하다.
하루 종일 아기를 돌보느라면
책읽을 틈도 산책 갈 시간도 없어 보여
1주일에 3번씩 며느리에게 간다

함께 목욕시키고 식사 준비도 하고, 우윳병 씻어 소독하고
모유가 부족해 우유로 보충하니 일이 더 많다
몸은 힘들어도 마음이 뿌듯,
날마다 달라지는 아기의 모습에 기쁨이 충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