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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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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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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희안하게 ...


BY 훈바리온천 2019-03-26 19:32:54

어떤날은 추웠다가 ... 또 어떤날은 더웠다가 ...
희안하네요 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