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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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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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사냐건 웃지요


BY 푸룬 2019-03-23 03:48:52

어느 시 구절이 생각나네요.?
왜사냐건웃지요.
남의 집 개가 저의 삶의 질을 너무 저하시키네요~
남의 집 행동 ?알고싴지도 않은데 왜 내가 알아야할까요? 그 집엔 가족이겠지만 잠못자게 짖어대면 어떤사람에겐 고통일지도...